하나님께로 가는 길은 죽음으로써 살고, 버림으로써 얻고, 낮아짐으로써 높아지고, 비움으로써 채워지고, 부정으로써 긍정에 이르는 자기 비움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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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인태 담임목사(필명:길동무)
연락처 : 010-3328-1937 (kenosis@hanmail.net)
학 력 : 감리교신학대학교 졸업, 동 대학원 졸업
경 력 : 케노시스교회 개척, 케노시스영성원설립, 케노시스조합설립
저 서 : 하비루의 길, 죄인의 길, 비움의 길, 창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