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로 가는 길은 죽음으로써 살고, 버림으로써 얻고, 낮아짐으로써 높아지고, 비움으로써 채워지고, 부정으로써 긍정에 이르는 자기 비움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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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길” 시리즈
 
1. 「말씀의 길」을 발간하면서
회심의 체험, 그 충격이 너무나 커서 가던 길을 포기하고 신학수업과 목회의 길에 접어든지 사십여 년, 돌이켜보면 두 ‘사이’에서 방황과 갈등의 시간이었습니다.
동화(童話)와 신화(神話)의 사이에서
성경에 들어있는 많은 이야기들이 교회현장에서는 동화처럼 말해지며 믿음으로 받아들여져야 했고, 신학교 교실에서는 신화처럼 다루면서 학문으로 대해야 했습니다. 동화와 신화, 믿음과 학문은 서로 만날 길이 없었고 양자택일의 문제가 되어야 했습니다.
목회(牧會)와 신학(神學)의 사이에서
기대를 안고 찾아간 신학교에서 해결되지 않은 동화의 신화의 사이는 목회현장에서 그대로 재현되었습니다. 학문적인 분석을 통하여 역사적인 과정을 추적하는 신학교에서 배운 여러 지식들은 목회현장에 직접 적용할 수 없었고, 결국 목회와 신학은 서로 만날 수 없는 영원한 간격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랜 방황과 갈등은 하나님을 향한 순례의 길을 통하여 그분을 직접 뵙고 나서야 해결되었습니다. 그 해결이란 “성경의 본문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해석되어야 한다.”는 원론적인 결론의 확인이었습니다. 결국 ‘해석’이 문제였습니다. 이 해석은 하나님 체험에서 얻은 ‘영성’ 즉 ‘하나님의 마음’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영성의 시각 즉 하나님의 관점에서 성경을 읽어나갈 때 성경은 전혀 다르게 보였고 지금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가왔습니다.
자기비움의 길(「하비루의 길」, 「죄인의 길」, 「비움의 길」)은 영성의 시각에서 신구약 성경과 역사를 연결지은 것입니다. 이어 출간되는 말씀의 길은 성경의 본문이 지금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해석해 보려고 합니다. 편의상 「율법서」, 「역사서&예언서」, 「복음서」, 「바울서신&사도행전」 등의 큰 묶음으로 구분하여 엮었습니다. 이 글이 ‘사이’의 길에서 갈등하며 고민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면 더 없이 기쁘겠습니다.            (저자     길동무)
 
2. 머릿글
성경은 기독교의 경전(經典)일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책이다. 그러나 성경을 읽다보면 무슨 뜻인지 이해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또 잘못 해석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평생 교회를 다니며 성경을 읽고 설교를 듣는 사람들에게는 물론이고, 심지어 설교하고 가르치는 사람들에게도 이런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왜 이런 현상이 빚어질까? 또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다음과 같은 문제들을 고려해야 한다.
1) 성경은 어떤 책인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성경이 도대체 어떤 책인지를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다. 성경은 독특한 책이기 때문이다. 성경의 특성을 간략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타 문화권에서 기록된 고대 문서이다.
성경은 생각보다 오래된 문서이다. 가장 늦게 기록된 신약성경이 2천여 년 전에 기록되었고, 구약성경은 이보다 훨씬 오래전(B.C. 1500~500년 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현재 이스라엘이 자리 잡고 있는 팔레스틴 의 히브리문화속에서 수천 년 전에 다른 언어로 기록된 성경을 오늘 우리가 읽으면서 아무런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다면 그것이 오히려 이상하다고 할 수 있다.
둘째, 오랜 구전(口傳)의 과정을 거쳤다.
고대에는 기록이 대단히 어려웠기 때문에 주로 구전에 의존해야 했다. 성경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놀라울 정도로 긴 구전의 기간이 있었다. 율법서(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를 비롯하여 예언서 등이 지금의 형태로 편집된 것은 B.C. 500년경이다. 많은 이야기들이 초기에는 대부분 구전되어 오다가 어떤 필요성 때문에 일부가 문서화되는 중간 편집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아브라함, 이삭, 야곱 등이 살던 족장시대는 B.C. 2000년경이므로 마지막 편집까지는 1000년 이상의 구전과정을 거친 셈이다.
구약성경이 지금의 형태로 문서화된 다음에도 성경에 수록된 이외의 내용들은 수백 년 동안 더 구전되다가 후대에 문서로 기록되었다.
셋째, 전승의 양식(樣式)이 발달했다.
“수백 년, 또는 천 년 이상 구전으로 전승된 자료를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라는 의문이 들 수 있다. 그런데 생각보다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전달되었다.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했을까? 이스라엘의 특징 중의 하나가 신앙공동체라는 점이다. 로마제국에게 나라가 멸망당한 후 2천 년 동안 나라 없이 세계 각지를 떠돌면서도 민족과 문화, 언어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신앙 때문이었음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들에게 전해지는 신앙의 유산들을 대단히 소중하게 여기고 정확하게 보존했는데, 이는 구약의 구전시대에도 마찬가지였다.
오랜 기간의 구전 전승을 거치다보니 자연스럽게 기억과 전달에 편리하도록 내용들이 이야기, 운율(노랫말), 시 등의 형식으로 간결하면서도 재미있게 구성되었다. 이렇게 전달된 자료들은 소중하게 여겨졌기 때문에 후일 문서로 기록될 당시에도 이 구전의 양식(樣式)이 될 수 있으면 손상되지 않도록 편집을 했다. 따라서 이런 과정을 거쳐서 기록된 지금의 성경에는 고대부터 형성된 문학 양식의 특징들이 상당부분 보존되어 있다. 이런 이유로 현대에 접어들면서 이들이 남긴 문학양식을 연구하여 성경의 전승과 편집과정 등을 추적하는 학문적인 연구가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넷째, 신앙의 산물이다.
성경의 전승과정에 참여한 사람들은 수없이 많으며, 문서로 기록한 사람들도 최소한 수십 여 명에 이른다. 또 이들은 대부분 각기 다른 시대에 살았고 직업과 생활환경이 다양했다. 오랜 구전의 과정을 거치고 또 제 각각의 사람들이 다른 시기에 기록한 성경이 어떻게 통일성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 그 대답은 동일한 신앙의 공유(共有)에 있다. 동일한 하나님에 대한 같은 형태의 신앙이 다양성 속의 통일성과 일치를 가능하게 했다. 이를 가리켜 ‘영감’(靈感)에 의한 기록이라고 한다. 즉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면서 동시에 인간에 의해 인간의 언어로 기록된 책이며, 계시와 신앙고백의 기록이다.
2) 성경,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앞에서 지적한 성경의 특징들을 살펴보면 다른 문화권에서 쓰인 수천 년 전의 문서를 아무런 해석 없이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상식에 맞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성경의 이야기들이 동화나 신화처럼 느껴지며,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으로 들리는 이유는 해석의 과정을 거치지 않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반드시 해석의 과정을 거쳐야만 한다.
그렇다면 성경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해석을 위해서는 다음의 몇 가지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
첫째, 영성으로 해석해야 한다.
성경은 전적으로 신앙공동체의 영감의 산물이므로 이를 이해하려면 그들이 가졌던 신앙의 시각에서 해석해야 한다. 이런 신앙 즉 영성(靈性)의 입장은 곧 성경 기록자의 입장에 다가가게 하므로 영성으로 해석할 때에 비로소 기록자의 입장에서 본문의 의미를 찾아내게 한다. 성경 기록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도우심(영감)이 있었으므로 그들의 입장은 곧 하나님의 입장이 된다. 구약성경의 예언서에 보면 예언자들은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라는 일인칭화법을 쓰고 있는데, 이들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말하기 때문에 이런 화법을 사용할 수 있었다. 마찬가지로 영성에 의한 해석이 성경에 대해서 영감으로 즉 하나님의 입장에서 해석하게 한다.
둘째, 성경 본문의 상황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
성경은 오래전의 독특한 문화적인 환경에서 쓰여 졌다. 이런 성경의 본문(text)을 해석하려면 무엇보다도 당시의 사회적 정황(context)과 역사적 배경(background)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즉 본문이 기록된 삶의 자리(Sits im Leben)을 파악해야 본문의 의미를 이해하게 된다. 성경을 읽을 때는 먼저 그 본문의 상황을 염두에 두면서 읽고 해석하여 본문이 그 당시에는 무슨 뜻이었는지를 먼저 충분히 파악하고 나서 오늘에는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예수님의 말씀과 행동들은 당시의 유대교 상황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그 의미가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 배경에 대한 이해가 결여되면 많은 경우 본문의 의도와는 전혀 상관없는 해석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현재 기독교인들의 복음서에 대하여 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이런 시각에서 본다면 오류의 정도는 대단히 심각하다. 따라서 배경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셋째, 성경의 독특한 표현방식을 이해해야 한다.
오랜 구전과정을 거친 성경의 본문들에는 그 전승과정에서 나타난 독특한 특징이 있다. 따라서 성경을 해석하려면 이 특징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거의 대부분의 경우 본문들은 사건의 상황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하고 있지 않는데, 그 이유는 그런 설명들을 다 암기하여 전달한다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예를 들자면 노아, 아브라함, 모세 등에 대하여 그들이 하나님께 부름받기 이전에 어떤 삶을 살았는지에 대하여 일언반구(一言半句)도 없다. 그러면 성경은 이에 대하여 아무 언급도 하지 않는가? 아니다. 본문을 이해하는 데에 충분할 만큼 말해 준다. 단지 말하는 방식이 다를 뿐이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하시는 말씀 속에서 그들이 어떤 삶을 살고 있었는지를 함축, 암시, 은폐의 간접설명 방식으로 말하고 있다. 따라서 이 함축, 암시, 은폐의 부분을 잘 찾아내어 해석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당시의 배경에 대한 충분한 이해, 본문의 전후의 연결 관계, 성경 전체의 흐름 속에서의 본문의 위치 등이 통합적으로 파악되어야 한다.
이런 방식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어느 정도 익숙해지기만 하면 많은 이점이 있다. 무엇보다도 상상력을 발휘할 기회를 주며 사고의 훈련이 된다. 명확하게 설명을 해 놓으면 더 이상 그 상황에 대하여 깊이 생각할 여지가 없다. 그러나 함축과 암시는 독자로 하여금 당시의 상황을 상상화를 그리듯이 접근하게 하며, 또 함축과 암시에 담긴 깊은 의미를 되새기는 묵상을 가능하게 한다. 이런 상상력과 묵상은 똑같은 본문으로 하여금 읽을 때 마다 또 독자의 읽는 상황이 바뀔 때 마다 그 의미가 다르게 와 닿게 하여 새 술을 새 부대에 담게 한다.
바꾸어 말하면 본문에 담겨진 함축과 암시는 닫힌 읽기가 아닌 열린 읽기를 가능하게 한다. 본문에 감추어진 의미가 오늘 우리에게는 은폐되어 있지만 본문형성과정에서 구전에 참여한 사람들에게는 결코 감춰진 것이 아니었다. 오늘 성경을 말하는 사람은 함축, 암시, 은폐되어있는 의미를 찾아내어 전달해야 한다. 이것이 곧 해석이다.
넷째, 문자-표면적인 의미에서 의도-이면적인 의미로 나아가야 한다.
독특한 배경을 가진 성경을 해석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문자적, 표면적으로 해석하면 많은 경우 본래 그 성경이 말하려고 하는 의도와는 정반대로 해석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예를 들면 구약, 특히 여호수아서를 보면 “코로 숨을 쉬는 것은 다 진멸하라.”는 표현이 자주 나오고, 또 이런 명령에 따라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방인들을 다 몰살시켰다는 내용이 많이 있다. 이를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큰 혼란과 오류에 빠진다. 이런 표현들은 당시에는 무슨 의미였는지, 왜 이렇게 표현하고 있는지를 묻고 그리고 본래 말하려는 의도를 찾아야 한다. 즉 표면적인 의미 뒤에 숨어있는 이면적(裏面的) 의미를 파악해야 한다. 여호수아서에 들어있는 사건들의 배경은 가나안 입주 당시이지만 역사서인 여호수아서의 기록은 천년 뒤에 나라를 읽고 전쟁포로로 잡혀간 바벨론 포로기이다. 이런 상황을 염두에 둔다면 여호수아서에서 이방인을 진멸하라는 구절은 나라가 망하고 땅을 읽은 사람들이 자기 나라를 회복하고 땅을 다시 찾으려는 간절한 염원의 표현이다.
본문의 문자 속에 함축, 암시, 은폐되어 있는 것을 찾아내어 본래 그 문자들이 말하려는 의도와 정신을 찾아내야 한다.
이런 방식을 각 본문에 맞도록 적절히 활용할 때, 고대에 문자로 기록된 성경은 읽는 사람에게 지금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와 닿게 될 것이다. 이를 도형으로 다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성경해석1.jpg
<그림1: 성경해석 방법1>
도형설명 :
본문은 역사적인 배경과 상황을 염두에 두면서 영성의 입장에서 해석해야 한다. 또 성경의 흐름 속에서 본문을 보며 전체와 부분의 유기적인 관계를 파악하는 통찰력이 있어야 성경의 내용이 지금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해석된다.
성경은 직접 서술하는 설명방식이 아니라 은폐, 함축, 암시라는 간접 표현방식으로 기록되어 있으므로 저자와 본문의 의도, 정신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본문에 대하여 끊임없이 질문하며 읽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문자, 표면의 이해를 벗어나기 어렵다.
성경해석2.jpg
<그림2: 성경해석 방법2>
도형 설명 :
오랜 구전기간을 거쳐서 수천 년 전에 다른 문화권에서 다른 언어로 기록된 성경을 읽고 해석하지 않으면 동화나 신화처럼 느껴진다. 또 본문에 대하여 문자, 표면의 해석을 하게 되면 선택과 예정과 은혜, 하나님의 명령과 이에 대한 믿음과 순종이 강조되며, 하나님의 명령을 믿고 순종하면 축복이 주어지며, 하나님께서 기적을 베푸신다고 해석하게 된다.
반면에 본문에 함축, 암시, 은폐되어 있는 이면, 정신을 해석하면 선택될만한 인간의 책임과 행위가 드러나서 인과관계가 성립되며, 문자와 표면적인 이해에 머물 때 부딪히는 모순이 사라지고 상식과 이치, 논리에 맞게 된다. 여기서는 인간의 삶, 삶의 목적, 변화, 관계 등이 중요하게 된다.
표면적인 이해와 이면적인 해석은 서로 상반되는 듯하지만 둘 중 하나의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서로 보완하는 관계에 있다. 이 두 방법은 서로 다른 관점에서 보기 때문이다. 단지 하나의 관점에서 보면서 그것이 전부이며 다른 것은 틀렸다고 보는 것이 문제다.                 ( 저자     길동무 )
 
3. 창세기 목차
제1장. 하나님
<물음 1> 왜 선언(宣言)인가?15
<물음 2> 창조인가? 진화인가?16
<물음 3> 세상, 엿새 동안에 만들어졌나?16
<물음 4> 창조의 목적, 어디에 기록되어 있나?18
<물음 5> 창세기의 하나님, 그분은 누구이신가?23
<물음 6> 푸른 풀, 무엇을 말 하나?23
제2장. 인간
<물음 1> 작명(作名), 무엇을 말하나?26
<물음 2> 노동, 어떤 가치가 있나?27
<물음 3> 왜 남자와 여자인가?27
제3장. 죄
<물음 1> 선악과, 무엇을 말하는가?29
<물음 2> 생명나무, 왜 먹지 못하게 하셨는가?30
<물음 3> 창조와 법, 어떤 관계인가?31
<물음 4> 만물의 원리와 이치, 어떤 것들이 있나?32
<물음 5> 뱀(사탄), 무엇을 말하는가?36
<물음 6> 죄의 속성, 어떤 것인가?37
<물음 7> 가인, 그는 누구인가?38
제4장. 심판
<물음 1> 죄의 결과, 무엇인가?41
<물음 2> 아담의 죄와 지금의 내가 무슨 관계가 있는가?42
<물음 3> 원죄(原罪), 무엇을 말하는가?42
<물음 4> 하나님, 무서운 심판자이신가?43
<물음 5> 하나님의 심판, 무엇을 말하고 있나?44
<물음 6> 인간의 수명(壽命), 몇 살까지인가?49
제5장. 구 원
<물음 1> 구원, 어느 종교에 있는가?53
<물음 2> 하나님의 구원 계획, 어떤 것인가?58
<물음 3> 왜 아브라함인가?59
<물음 4> 왜 가나안인가?63
<물음 5> 왜 가장 큰 고난인가?65
<물음 6> 가나안 어디에 정착했나?65
<물음 7> 왜 아내를 누이라 해야 했나?66
<물음 8> 아브라함의 참전, 무엇을 말하는가?68
<물음 9> 멜기세덱, 그는 누구인가?69
<물음 10> 아브라함, 롯 때문에 참전했나?72
<물음 11> 아브라함의 계약, 무엇을 말하는가?73
<물음 12> 왜 하갈을 취했을까?76
<물음 13> 브엘 라해 로이, 무엇을 말하는가?77
<물음 14> 할례, 무엇을 말하는가?79
<물음 15> 왜 나그네를 귀빈대우를 했을까?81
<물음 16> 기한이 이를 때, 언제인가?82
<물음 17> 하늘의 비밀, 누구에게 알려지나?84
<물음 18> 소돔과 고모라, 왜 멸망했나?87
<물음 19> 롯의 아내, 왜 소금기둥이 되었나?89
<물음 20> 브엘세바, 무엇을 말하는가?91
<물음 21> 이삭 번제,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92
<물음 22> 리브가, 어떤 여자인가?95
<물음 23> 이삭에게 주어진 약속, 무엇인가?97
<물음 24> 하나님의 약속, 어떻게 성취되었나?98
<물음 25> 이삭의 가정, 어떤 모습이었나?100
<물음 26> 에서와 야곱, 왜 원수가 되었나?101
<물음 27> 아버지의 축복, 왜 중요한가?103
<물음 28>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나?105
<물음 29> 왜 돌베개를 베고 잤나?106
<물음 30> ‘한 달’ 무엇을 말하나?109
<물음 31> 하나님의 계획. 어떻게 성취되나?111
<물음 32> 야곱, 무슨 역할을 했나?112
<물음 33> 기회, 어떻게 찾아오나?113
<물음 34> 라반, 왜 할 말이 없었나?115
<물음 35> 형을 맞을 준비, 어떻게 했나?118
<물음 36> 최선의 방법, 무엇인가?119
<물음 37> 이스라엘, 무엇을 말하는가?121
<물음 38> 세겜의 위기, 무엇을 말하나?122
<물음 39> 위기, 어떻게 기회가 되었나?123
<물음 40> 요셉이야기 무엇을 말하는가?128
<물음 41> 야곱, 왜 요셉을 편애했나?128
<물음 42> 요셉의 꿈, 무엇을 말하고 있나?129
<물음 43> 요셉, 무슨 일을 겪고 있나?130
<물음 44> 유다와 다말 이야기, 왜 성경에 들어있나?132
<물음 45> 보여주는 선교, 무엇을 말하나?135
<물음 46> 기회, 어떻게 찾아오나?140
<물음 47> 기회, 어떻게 만들어 가나?142
<물음 48> 하나님의 방법, 어떤 것인가?146
<물음 49> 요셉, 어떻게 해몽을 할 수 있었나?147
<물음 50> 해몽, 무엇을 말하나?149
<물음 51> 요셉, 어떻게 총리가 되었나?151
<물음 52> 총리 요셉, 무슨 일을 했나?154
<물음 53> 흉년, 왜 7년이나 계속되었나?159
<물음 54> 요셉의 꿈, 무엇을 말하나?159
<물음 55> 애굽 400년, 왜 중요한가?160
<물음 56> 야곱의 축복기도, 무엇을 말하는가?161
<물음 57> 요셉의 유언, 무엇인가?162
<물음 58> 왜 요셉인가?163
<물음 59> 왜 창세기인가?164